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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경상남도 교육청 공공도서관 통합 구축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던 전자도서관솔루션 및 학술연구분야 정보서비스 전문업체 주식회사 퓨쳐누리(대표이사 추정호)는 비알네트콤과 함께 경상북도 교육청의 공공도서관 통합 구축사업을 수주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으로 경상북도 주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책을 가까이할 수 있는 독서환경을 조성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이번 통합서비스는 HTML5를 기반으로 관리업무인 통합운영시스템 및 대국민 서비스 포털을 통합 구축하여, 효율적 정보 서비스 실현을 위한 경상남도교육청 도서관의 One-Stop 관리 및 서비스체계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퓨쳐누리는 이번 경상북도 외에도 이미 서울시도서관, 서울 강남구, 서울 강서구, 서울 서초구, 경상남도, 대전시, 대구동구 등 주요 공공도서관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여 향후 공공도서관 시장에서 유리한 위치를 선점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사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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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전자도서관솔루션 및 학술연구분야 정보서비스 전문업체 ㈜퓨쳐누리(대표이사 추정호)는 LG CNS(대표 김영섭)와 함께 '우즈벡 전자도서관 시스템 구축사업을 수주하였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의 중점 추진사항으로, ICT 기반의 나보이(Navoiy) 국립도서관 도서관리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현지 20개 지역 도서관과 통합연계 시스템을 완성해 중요 도서자료의 디지털화를 통해 도서관 이용자의 편의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퓨쳐누리는 이미 2013년 우즈베키스탄 니자미사범대학교와 동방대학교에 전자도서관시스템 솔루션을 성공적으로 구축 완료하였으며, 이번 사업 수주로 국내업계 최초로 해외 동일 국가내 연이어 자사 전자도서관 솔루션을 납품하게 됨으로써, 업계 선두주자로서 기술력을 인정받은 의미 있는 사업으로 평가하고 있다.

또한 이번 사업으로 국내 전자도서관 기술력을 우즈베키스탄에 전파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인근 중앙아시아 및 유럽지역 진출에 교두보를 마련하게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사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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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도서관솔루션 및 학술연구분야 정보서비스 전문업체 퓨쳐누리 (대표이사 추정호) 는 스마트러닝 솔루션 전문업체 다울소프트의 스마트러닝 및 문제은행 사업부문을 인수했다고 밝혔다.

국내 전자도서관시스템 선두주자인 퓨쳐누리는 다울소프트의 스마트러닝 및 문제은행 사업부문을 인수하여 양사의 우수한 기술력 및 시장확대 측면에서 시너지효과를 극대화 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기사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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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도서관솔루션 및 학술연구분야 정보서비스 전문업체 ㈜퓨쳐누리(대표이사 추정호)는 대전지역의 작은도서관 육성 및 지원을 위한 통합사업을 2014년 12월 22일 수주하여 구축 중 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하여 대전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책을 가까이할 수 있는 독서환경을 조성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대전지역 30개 작은도서관, 23개 공공도서관의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다른 지역의 작은도서관 서비스 사업에 좋은 모범사례로 기대를 받고 있다. 기사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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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도서관솔루션 및 학술연구분야 정보서비스 전문업체 ㈜퓨쳐누리(대표이사 추정호)는 연세대학교 S-CAMPUS 시스템 사업 일환으로 진행중인 통합형 전자도서관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해 수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연세대학교 신촌 및 원주, 국제 캠퍼스 도서관의 업무 환경을 차세대 웹 기반 시스템을 활용해 통합 운영 환경으로 구현하고, 첨단 반응형 웹 기술을 적용한 도서관 포털 서비스 시스템을 개발하여 이용자를 위한 보다 다양하고 강화된 학술 정보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국내 전자도서관 최초로 데이터 웨어하우스를 활용한 의사결정지원시스템의 개발, 전자자원관리시스템 연계, 통합 등을 통하여 세계 수준의 국내 전자도서관 시스템 기술을 한 차원 더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퓨쳐누리는 약 200여 대학, 공공, 기관, 기업 도서관에 전자도서관 시스템을 구축해온 업체로 최근 우즈베키스탄 2개 대학, 콜롬비아 국립도서관, 몽골국제대학교 등 해외로도 영역을 넓히고 있다. 기사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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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연구분야 정보서비스 및 전자도서관솔루션 전문업체 ㈜퓨쳐누리(대표이사 추정호)는 (주)프로토마와 함께 작년12월부터 한국교육학술정보원 (KERIS)이 서비스중인 학술연구정보서비스(RISS)의 단행본과 해외학술지 정보에 대하여 링크드데이터 발행시스템을 구축하고 시범서비스(http://data.riss.kr)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공공정보를 적극 개방, 공유하고 부천간 칸막이를 없애 창조경제를 지원하려는 새로운 정보운영 패러다임인 ‘‘정부3.0’’ 구현을 위한 데이터공개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이 서비스는 국내 학술 정보뿐 아니라 세계도서관카탈로그(OCLC 월드캣), 미 의회도서관 주제명표목(LCSH), 플리커(온라인 사진 공유 커뮤니티) 등 외부의 데이터를 연결해 다양한 자료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해준다.

추정호 대표는 "링크드데이터는 공공DB개방에 가장 적합한 방식일뿐 아니라 다른 기업, 기관, 개인들이 공개된 정보를 가치있게 활용하는데 있어서도 매우 유용할 것이라며 이번 사업은 공공정보의 개방과 공유를 위한 올바른 모델을 제시하고 선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의 링크드데이터 시범서비스는 기관이 보유한 공공데이터의 개방 뿐 아니라 발행된 링크드데이터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방향성 제시를 위해 활용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서비스하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기사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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