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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도서관 솔루션 전문 기업 퓨쳐누리(대표 추정호)가 태국에서 영업 및 마케팅 확대, 현지 기술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WiseRF(대표 가브리엘)와 에이전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말레이시아에 본사가 있는 WiseRF는 말레이시아는 물론 태국,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에서 RFID를 기반의 최첨단 보안 시스템 및 자동화 소프트웨어 등 도서관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는 도서관 전문 업체다.

이번 계약을 통해 WiseRF는 태국 내에 이미 구축한 영업력과 서비스 인지도를 활용해 퓨쳐누리의 제품, 특히 통합형 전자도서관 솔루션 ‘TULIP/TULIP-WEB’과 온라인 평가시스템 ‘Neo-Test’ 등에 대한 영업·마케팅을 확대하고, 현지 기술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퓨쳐누리 추정호 대표는 “태국의 전자도서관 소프트웨어 시장은 주로 외국산 소프트웨어가 점유하고 있다”며 “이런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기 위해서는 기존 구축된 영업력 및 우수한 제품 이미지를 보유한 도서관 솔루션업체가 필요하다는 판단에서 WiseRF와 계약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퓨쳐누리와 WiseRF의 협력에 따른 상승 효과로 더 많은 고객을 확보할 것을 기대하며, 태국 외 다른 동남아 국가로도 적극적으로 시장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며 “이번 계약은 해외 진출을 통한 고객 및 매출 확대라는 퓨쳐누리의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투자의 하나이며, 앞으로 이런 해외 진출을 더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K글로벌타임스(http://www.kglobal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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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쳐누리(대표 추정호)가 2023년 10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MITEC에서 개최된 ‘2023 ASIA SMART FARMING & FOOD SECURITY’ 콘퍼런스에 주제 발표 및 부스에서의 제품 홍보를 위해 참가했다.​

이 콘퍼런스는 농민을 위한 지식 공유 및 기술 개발과 세계적으로 유명한 농업기술 기업의 기술 공유를 통해 무농약 스마트 농업에 전략적으로 초점을 맞춰 농민들이 직면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행사다.

퓨쳐누리는 부스를 통해 스마트팜과 관련된 콘텐츠 및 빅데이터 분석을 위한 스마트팜 전문자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디지털도서관 서비스와 스마트팜 관련자에게 학습 및 전문가들을 위한 이러닝솔루션(NeoLMS), 온라인평가솔루션(NeoTest)을 전시했다.

또한 퓨쳐누리 정보기술연구소 변회균 소장은 세션 4 ‘SMART FARMING 4.0’에서 ‘스마트팜 기술 공유와 발전을 위한 플랫폼의 필요성과 스마트팜 러닝허브’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발표에서 변 소장은 “스마트팜에서 ICT의 급변하는 기술, 이용방법, 그리고 운영에 대한 내용을 스마트팜 관련자가 어떻게 교육을 받고 관리 운영할 것인가에 대해 고민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빅데이터 센서, 가상교육의 플랫폼, 러닝콘텐츠, 디지털 자료와 콘텐츠의 관리, 교육 아카데미를 구성하는 스마트러닝 허브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 행사를 주최한 MTDC(Malaysian Technology Development Corporation)의 회장 Tan Sri Abd. Rahman Bin Mamat은 스마트팜의 대중화를 위한 러닝허브 구축에 많은 관심을 보였으며, 퓨쳐누리 홍보부스에 직접 방문해 향후 정부차원에서 이러한 교육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도록 퓨쳐누리에 기술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출처] 퓨쳐누리, 2023 ASIA SMART FARMING & FOOD SECURITY 콘퍼런스 참가|작성자 메타노미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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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서관협회는 오는 18일부터 사흘간 제주특별자치도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에서 ‘제60회 전국도서관대회·전시회’(이하 전국도서관대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60회째를 맞는 전국도서관대회는 전국 도서관 사서들을 비롯한 도서관 관련 단체와 문헌정보학과 교수, 학생, 출판·독서 단체, 전시 관계자 등 약 3500명이 참석해 각종 도서관 현안 및 도서관 발전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교류하는 도서관계 최대 축제다. 올해는 ‘발전의 60년, 함께하는 도서관의 미래’라는 주제로 열린다.

전국도서관대회는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도서관 운영 유공 우수도서관 시상식(대통령표창 등 총 48개 도서관), 제3차 도서관발전종합계획 2022년 추진실적 우수기관 시상식(10개관), 2023년 이병목 참사서상 시상식, 학술발표 세션(총 59개), 도서관 문화 전시회(총 62개사), 제주 지역 도서관 및 문화탐방, 제주 올레 트레킹 투어 등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개회식은 18일 곽승진 한국도서관협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김희현 제주특별자치도 정무부지사의 환영사, 전병극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 한무경 국회의원의 축사가 이어진다. 또 해외에서 비키 맥도날드 국제도서관협회연맹 회장, 중국도서관협회 첸 추안푸 부이사장, 일본도서관협회 마쓰야마 이와오 국제교류 위원 등의 축사가 있을 예정이다.

2023년 도서관 운영 유공 우수도서관 시상식에서는 올해 운영 우수도서관(공공·학교·병영·교도소·전문도서관 5개 관종, 총 48개관)에 상이 수여된다. 전체 포상 규모는 대통령표창 2점, 국무총리표창 6점,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표창 7점, 문화체육관광부 장관표창 33점, 특별상 5점이며, 훈격에 따라 포상금 및 우수도서관 인증마크 상패 등이 부상으로 수여된다.

도서관계의 현안과 도서관 사서의 전문성 향상을 목적으로 총 59개 학술 세미나 등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국립중앙도서관, 법원도서관, 국회도서관, 국립장애인도서관 등을 비롯해 공공·대학·전문·학교도서관 등의 협의회에서 현장 이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채움씨앤아이와 나이콤이 인공지능(AI)을 통한 도서관 서비스 및 도서관 로봇 활용 관련 세미나, 이씨오와 퓨쳐누리가 도서관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 및 공간 관련 세미나를 연다. 

이번 행사에서는 5년간 도서관 정책을 살펴볼 수 있는 대통령소속국가도서관위원회의 ‘제4차 도서관발전종합계획 설명회’를 비롯해 관종별 현장 개선 사례도 공유한다. 공공도서관협의회와 3개 도서관은 ‘교육청도서관 어린이·청소년 서비스의 새 길 찾기’를 주제로 어린이·청소년 대상 특화 서비스 개발 사례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위한 결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광역 단위에서는 충남도서관과 부산도서관이 공동보존서고, 서울도서관이 야외도서관과 서울시 공공도서관 우수사례를 공유한다.

도서관 문화 전시회에서는 도서관 및 출판 분야 업체 62개 참가사(138개 부스)의 전시 부스를 통해 신기술 및 관련 제품 등을 체험할 수 있다. 도서관 서비스에 신기술을 도입하기 위한 맞춤형 추천 도서 시스템, AI 로봇, XR/AR 콘텐츠 개발, 사물 인터넷(IoT) 기반 물류 정보화 등 차세대 기술을 선보인다. 또 도서관 운영 유공 우수도서관을 한눈에 둘러볼 수 있는 전시도 제공된다.

곽승진 한국도서관협회 회장은 “이번 제주특별자치도에서의 전국도서관대회·전시회가 도서관인과 시민들이 함께하는 문화 축제의 장이 돼 ‘성장하는 도서관, 춤추는 이용자, 빛나는 사서’가 있는 도서관이 미래로 나아갈 길을 함께 만들어 갈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출처 : 뉴스저널리즘(https://www.n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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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U(Asia Pacific University)는 2017년 프리미어 디지털 기술 연구대학으로 지정되어 정보통신 분야에 특화되어 있어 한국 정보통신부와 말레이시아 정부 간 정보통신(IT) 분야 연구교류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대학으로 영국의 드몽포트 대학과 공동 학위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어 재학생 100%가 졸업과 동시에 취업되고 있다.

본 협약에 따라 퓨쳐누리는 말레이시아에서 한국어를 보급하고 있는 한국교육센터(Korea Education Centre)와 손을 잡고 온라인 평가시스템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한 부정행위 방지, 자동 채점 및 응시자 점수 분석 기능 등 다양한 신기술을 단계적으로 적용 지원하게 된다. 특히 영어 교육 커리큘럼에 온라인 평가시스템을 접목하여 말레이시아 전국적으로 실시되고 있는 한국어 교육뿐 아니라 영어 교육 평가 시장에도 본격 진출할 예정이다.

말레이시아에도 K-콘텐츠의 인기 덕에 한국어 학습자가 늘어나 많은 현지 대학들이 한국어 과정을 개설 했지만, 정부가 주관하는 공인 시험인 한국어능력시험 (TOPIK)은 연 2회만 실시하는 실정이어서 이번 온라인 평가시스템 구축은 한국어 교육 중심의 현지 대학 학습자들에게 개인적 목적을 달성하고, 직업적 성취를 이루며, 사회적 공동체적 학습 목표 도달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퓨쳐누리의 ‘네오테스트(NeoTest)’는 외국인 구직자의 한국어 구사 능력과 한국 사회에 대한 이해 정도를 평가하는 고용허가제 한국어 능력 시험(EPS-TOPIK)을 컴퓨터 기반 시험(CBT)으로 시행할 수 있도록 아시아 16개국에 설치돼 있다. 또 방송통신대학, 세종사이버대학,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등에서는 인터넷 기반 시험(IBT) 형태로 서비스하고 있다. 특히 국가 자격시험 시행 기관인 한국산업인력공단, 인사혁신 처,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해양수산연수원 등에서 자필 시험(PBT: Paper Based Test ) 또는 CBT(Computer Based Test) 형태로 네오테스트를 활용하고 있다.

퓨쳐누리는 디지털도서관, 온라인 평가, 학습관리시스템(LMS), 화상 교육 플랫폼 등의 제품을 개발 보급하는 교육 솔루션 전문업체이다. 국내외 800여 개의 전자도서관 구축 실적과 60여 곳 이상의 온라인 평가, LMS, 동영상 플랫폼 솔루션 구축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출처 : Korea IT Times(https://www.koreait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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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쳐누리,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법률안 검토보고서 및 국회 회의록 데이터 구축 협약을 체결했다. 2023년 08월 07일 퓨쳐누리(대표 추정호)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추진하고 있는 ‘법률안 검토보고서 및 국회 회의록의 인공지능(AI) 학습용 데이터 구축 사업’의 최종 협약을 체결 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서 구축할 데이터는 2종으로 법률안 검토보고서 요약 데이터와 국회 회의록 기반 지식 검색 데이터다. 법률안 검토보고서 및 국회 회의록 데이터는 국가적•국민적으로 중요한 정책 데이터를 통합하고, 기계학습이 가능한 학습 데이터 구축을 통해 인공지능 활용을 통해 입법 활동을 지원한다. 또 국민들의 정치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퓨쳐누리는 해당 사업을 통해 국회 회의록을 기반으로 한 질의응답 콤비 4만4000개 이상을 추출해 AI 학습용 데이터를 구축할 예정이다.

퓨쳐누리가 참가한 컨소시엄은 사업 총괄에 비네아, 데이터 수집 및 전처리에퓨쳐누리와 이지메타, 데이터 가공/검수/품질 관리에 나라아이넷, 알고리즘 및 AI 모델 개발에 무하유가 참여해 담당한다. 각 분야 전문 기업이 참여해 데이터의 품질과 신뢰성 보장으로 사용자 만족을 끌어낼 전망이다.

퓨쳐누리는 “기존의 국회 회의록 데이터베이스(DB) 구축 경험을 기반으로 국회 회의록을 인공지능 AI 학습용 데이터로 구축” 지식 기반의 질의응답을 위한 모델을 개발하고, 리걸테크(Legal Tech) 서비스 개발에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AI 사용의 보편화에 따른 챗GPT시대 필요한 "인공지능 AI 학습용 데이터 구축”을 모델로 삼아 다양한 국가의 국회 회의록을 AI 기술을 활용 활용하여 분석하는 시장에서 국내뿐 아니라 해외시장으로 진출할 계획이다.   

출처 : Korea IT Times(https://www.koreait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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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쳐누리는 이노프렌즈와 투자 및 UR 코드 적용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전자도서관·교육 솔루션 전문 기업 퓨쳐누리는 개발 솔루션에 이노프렌즈의 ‘UR 코드’를 도입할 계획이다. UR 코드란 이노프렌즈가 독자적인 기술로 개발한 코드로, 기존의 QR코드를 대체할 수 있는 기술로 꼽힌다.

기존의 바코드나 QR코드와 달리 점과 선을 활용한 ‘라인(Line) 코드’와 눈에 보이지 않는 ‘인비지블 코드’를 통해 ‘정품인증’, '개인정보보호', ‘유통추적’, ‘고객 DB수집’ 등에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이며 고정된 사각형의 형태와 복제가 용이하다는 QR코드의 단점을 극복했다는 게 회사 측 성명이다.

퓨쳐누리는 전자도서관 솔루션의 도서 구축 시 사용되는 바코드의 불완전한 보안과 RFID의 비싼 도입 비용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식별방식으로 회원증 인식처리 분야와 메타버스 전자도서관 플랫폼 내의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에 대한 저작권 인증 분야와 다양한 서비스 개선에 UR 코드를 활용할 예정이다.

퓨쳐누리는 도서관·교육 분야에 AI, IoT, 메타버스 등의 신기술을 접목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도서관·교육 분야 솔루션과 유관 서비스에 점차 다양해지는 콘텐츠의 식별·인증, 유통·관리, 새로운 서비스 창출에 이노프렌즈의 UR 코드 기술을 적용하고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국내보다는 해외에서 QR코드가 더욱 활성화되어 있다는 점에서 기존 QR코드의 단점을 보완하고 대체할 수단으로써 활용할 수 있을 것이며, 디지털전환(DX)을 위해 다양하게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노프렌즈 관계자는 “UR 코드로 퓨쳐누리의 솔루션 시장이 한층 더 넓어질 것”이라며“ 이노프렌즈의 혁신적인 기술과 퓨쳐누리의 우수한 솔루션의 융합으로 글로벌 비즈니스를 강화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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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도서관 솔루션 전문 기업 퓨쳐누리는 2월 6일 베트남 하노이시 미딩(My Dinh)에 위치한 하노이 언어 & 문화 아카데미(Hanoi Language & Culture Academy)와 베트남어 교육을 위한 공동 마케팅 및 시스템 공동 활용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하노이 언어 & 문화 아카데미는 대우건설, 롯데, 한국국제협력단(KOICA), 두산, 한국토지주택공사(LH), 신한은행, 우리은행 등 베트남에 진출한 한국 기업체와 정부기관 관계자는 물론 다양한 국적의 학원생들에게 베트남 언어를 교육하고 베트남 문화를 전파하는 베트남어 교육 명문 어학원이다. 하노이에서 외국인에게 베트남어를 교육하는 외국어 학원 중 규모가 가장 크며, 베트남어에 더해 한국어, 영어 등의 언어도 가르치고 있다.

하노이 언어 & 문화 아카데미는 베트남을 넘어 한국 교육시장 진출을 목표로 효과적 교수법을 도입하기 위해 교육 커리큘럼에 온라인평가시스템을 접목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이번에 퓨처누리와 손을 잡았다.

협약에 따라 퓨쳐누리는 하노이 언어 & 문화 아카데미의 온라인평가시스템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한 부정행위 방지, 자동 채점 및 응시자 점수 분석 기능 등 다양한 신기술을 단계적으로 적용·지원하게 된다. 특히 이번 기회를 계기로 베트남 온라인교육 시장에도 본격 진출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퓨쳐누리의 ‘네오테스트(NeoTest)’는 외국인 구직자의 한국어 구사 능력과 한국 사회에 대한 이해 정도를 평가하는 고용허가제 한국어 능력시험(EPS-TOPIC)을 컴퓨터 기반 시험(CBT)으로 시행할 수 있도록 아시아 16개국에 설치돼 있다. 또 방송통신대학, 세종사이버대학,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등에서는 인터넷 기반 시험(IBT) 형태로 서비스하고 있다. 특히 국가자격시험 시행기관인 한국산업인력공단, 인사혁신처, 한국방송통신진흥원, 해양수산연수원 등에서 지필시험(PBT) 또는 CBT 형태로 네오테스트를 활용하고 있다.

퓨쳐누리는 디지털도서관, 온라인평가, 학습관리시스템(LMS), 화상교육플랫폼 등의 제품을 개발·보급하는 교육 솔루션 전문업체다. 국내외 600여 개의 전자도서관 구축 실적과 60여 곳 이상의 온라인평가, LMS, 동영상플랫폼 솔루션 구축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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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쳐누리 자회사인 학술 정보 시스템 개발 기업 에프엔디지가 세계 최초 전시 메타버스(퀀텀버스) 플랫폼인 ‘도서관 전시 큐레이션’ 구축을 완료했다. 구축된 장점과 특징은 도서관 전시 큐레이션의 공간은 크게 3가지 큐레이션 영역('그림 및 사진', '동영상', '도서')으로 구분하며 사적공간과 도서 검색대가 있다.또한 각 전시물에 가까이 가면 돋보기 모양을 통해 '도서검색'을 통해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하며, 서가의 위치에는 추가적으로 '연구보고서 검색'을 제공한다.

도서관 전시 큐레이션 구축은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DIP)이 지원한 ‘2022년 XR 및 메타버스(퀀텀버스)컨텐츠 개발 지원 사업으로 추진 되었다.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메타버스(퀀텀버스) 플랫폼 구축을 위한 관심과 노력이 확장되고 있는 가운데, 독서문화와 평생학습의 중심인 도서관도 국립중앙도서관 및 공공, 대학 도서관을 중심으로 메타버스(퀀텀버스) 플랫폼 기반 서비스의 접목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출처 : Korea IT Times(https://www.koreait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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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도서관 솔루션 전문 기업 퓨쳐누리(대표이사 추정호)가 캄보디아 프놈펜 상원의회 도서관(관장 Keo Vannarith)을 방문해 자사의 전자도서관 시스템 TULIP을 소개하고 시스템 시연을 선보였다.


TULIP은 통합형 전자도서관 관리 시스템으로 단순한 도서의 대출·반납을 관리하는 것 뿐만 아니라 다양한 자료의 아카이빙 서비스를 용이하게 제공한다. 퓨쳐누리 서종환 이사는 “TULIP은 빅테이터, AI, IOT 등 최신 기술이 접목돼 고유의 의회정보 생산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원의회 도서관에 꼭 필요한 솔루션을 충분히 지원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캄보디아 3대 도서관 중 하나인 캄보디아 상원의회 도서관은 기존 타사의 전자도서관 솔루션을 이용해 왔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사태로 인해 도서관이 2년 여간 문을 닫는 동안 시스템에 여러 장애를 겪었다. 상원의회 도서관 담당자는 “팬데믹 사태 중 업데이트가 원활히 되지 않아 현재 전자도서관 솔루션을 100%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 이를 해결할 대책이 시급한 상태”라고 말했다.

또한 상원의회의 각종 행정 문서 아카이빙 디지털화가 이뤄지고 있지 않아 퓨쳐누리의 전자도서관 시스템 TULIP에 더욱 큰 관심을 보였다.

퓨쳐누리는 30여 년간 전자도서관 시스템 전문 기업으로 국내 600여 대학, 공공, 기관, 기업 도서관 시스템을 구축해왔다. 또한 최근 태국의 명문대 탐마삿대학교와 우즈벡 국립중앙도서관, 케냐 KAIST, 베트남 경찰대학 등에 전자도서관 솔루션을 수출하며 해외 시장에도 꾸준히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특히 우즈벡 국립중앙도서관은 산하 도서관에 TULIP을 추가 확산하는 것을 퓨쳐누리와 논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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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쳐누리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과 공동으로 베트남의 소프트웨어(SW)인력 50명을 양성, 배출했다.

퓨쳐뉴리는 지난 2일 하노이에서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주관의 ‘베트남 현지 SW인력 공동양성프로그램’ 수료식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베트남 진출 한국기업의 SW인재 채용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지정과제로 제시한 프로그램의 하나로, 지난 9월부터 하노이 우편정보통신기술대학(Posts and Telecommunications Institute of Technology, 이하 PTIT)에서 3개월간 SW과정 교육과 함께 실용 비즈니스 한국어 및 한국 기업문화 이해 등의 교육이 진행됐다.

이번에 배출된 50명의 수료생들에게는 취업컨설팅, 채용연계형 인턴십프로그램 등의 취업기회가 제공돼 한국기업들의 SW 인력난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수료식에는 퓨쳐누리 추정호 대표와 전준수 NIPA 글로벌성장본부장, 응웬 민 홍(Nguyen Minh Hong) 베트남 정보통신부 차관 겸 베트남디지털커뮤니케이션협회(VICA) 회장, 쩐 꽝 안(Tran Quang Anh) PTIT 부총장 등이 참석했다.

퓨쳐누리는 국내 600여개 대학•공공기관•기업 등의 도서관에 전자도서관시스템을 구축해온 기업으로 최근 베트남•우즈베키스탄•콜롬비아•네팔•몽골•루마니아•태국 등 해외도서관 개발사업으로 꾸준히 영역을 넓히고 있다. 

출처 : 인사이드비나(https://www.insidevi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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