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번호 제목
화살표

퓨쳐누리(대표 추정호)가 말레이시아 국립대학교(UKM)와 아시아태평양전기통신기구(APT) 주관의 디지털 교육 혁신 프로젝트(EBC-K) 공동 수행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말레이시아의 대표적인 청소년 사회통합 프로그램 '페르마타 레마자'(PERMATA Remaja)와 연계해 진행된다. 퓨쳐누리는 자사의 디지털 학습 시스템을 지원해 확장된 교육 기회와 미래지향적 학습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모하맛 수하이미 모하마드(Dr. Mohd Suhaimi Mohamad) UKM 사회과학 및 인문학부 부학장은 "첨단 디지털 학습 시스템이 적용되면 말레이시아 청소년들이 더욱 창의적이고 주도적인 방식으로 학습할 수 있을 것"이라며 "말레이시아 교육의 미래지향적 전환에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추정호 퓨쳐누리 대표는 "당사의 TULIP(통합 도서관 정보 플랫폼)과 NeoLMS(차세대 학습관리시스템)로 말레이시아 청소년에게 창의적이고 효율적인 학습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협력을 계기로 말레이시아 현지 법인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앞으로 말레이시아 내 디지털 교육 플랫폼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프로젝트는 2026년 6월까지 진행되며 프로젝트 종료 후에는 APT 회원국을 대상으로 디지털 교육 혁신 사례로 공유될 예정이다.

 

[출처 : 머니투데이 김태윤 기자 2025.06.18 16:56 https://www.mt.co.kr]

기사전문보기
화살표

일관된 답변하는 챗봇 기능 구현 “인공지능 전문기업으로 도약”

도서관 및 교육 정보시스템 전문기업 퓨쳐누리가 도서관 이용자에게 특화된 인공지능(AI) 서비스를 선보였다. 퓨쳐누리는 최근 ‘경량 언어모델(SLM, Small Language Model)’과 ‘검색증강생성(RAG, Retrieval-Augmented Generation)’ 기술을 활용한 AI 플랫폼(Futurenuri.ai, 가칭)’을 개발해 29일부터 열린 퓨쳐누리 전자도서관 정보시스템 고객 모임(‘User Conference 2025’)에서 공개했다.

퓨쳐누리는 최근 ‘경량 언어모델(SLM, Small Language Model)’과 ‘검색증강생성(RAG, Retrieval-Augmented Generation)’ 기술을 활용한 인공지능 플랫폼(Futurenuri.ai, 가칭)’을 개발해 29일부터 열린 퓨쳐누리 전자도서관 정보시스템 고객 모임(‘User Conference 2025’)에서 공개했다. 

경량 언어모델은 기존 대규모 AI 모델보다 실용성이 높은 언어모델로 고성능 장비 없이도 운영이 가능해 예산과 인프라가 제한된 환경에도 적용할 수 있다. 이번 플랫폼에는 한국어에 특화된 네이버 및 구글 알리바바 등 국내외 최신 경량 언어모델을 활용해 미세조정(파인튜닝)을 수행했다. 이후 도서관 업무에 특화된 기능 중심으로 각 모델 성능을 비교, 검증했다.

검색증강생성 기술은 AI가 학습된 데이터만으로 답변을 생성하는 것이 아니라 질문에 맞는 정보를 직접 검색해 그 내용을 바탕으로 응답하는 방식이다.

변회균 정보기술연구소장은 “도서관에서 자주 발생하는 자료 위치 안내, 주제별 검색, 학위논문 요약 등 질의에 일관된 응답이 가능한 챗봇 기능을 구현했다”면서 “대화 맥락을 유지하며 연속적 정보 탐색이 가능하고 향후 시험 자동 채점이나 피드백 기능 등으로도 확장될 수 있다”고 말했다.

서종환 전략사업본부장은 “경량 언어모델 기반 AI는 고가의 인프라 없이도 빠르게 현지화가 가능해 아시아를 포함한 신흥국 교육시장에서도 도입할 수 있다”면서 “다국어 지원 등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 진출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추정호 대표는 “기존도서관 및 교육 부문 외 신규 진출 사업 부문에도 이 기술을 광범위하게 적용해 AI 전문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면서 “이를 위해 지속적으로 AI 인프라를 도입, 확충하고 자체 경량 언어모델 구축 및 서비스를 위한 작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출처 : 내일신문 송현경 기자 funnysong@naeil.com, https://www.naeil.com]

기사전문보기
화살표

퓨쳐누리(대표 추정호)는 지난 28일 베트남 하노이 소재의 외교 아카데미(DAV)에서 '베트남 외교 아카데미 역량강화사업'(PMC 용역)에 대한 착수보고회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서관 솔루션 전문기업 퓨쳐누리가 2024년 12월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추진하는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베트남 외교 아카데미 역량강화사업'을 수주함에 따라 진행된 것이다.

이 사업은 2026년까지 총 495만달러(약 71억1414만 원)를 투자해 베트남 외교 아카데미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목표다. 선진화된 전자 도서관시스템, 논문투고시스템 등 스마트 도서관 인프라 구축부터 운영 교육, 유지보수까지 아우르는 종합적인 프로젝트다.

착수보고회에는 이병화 KOICA 하노이사무소장을 비롯해 최영삼 베트남 주한대사, 최성석 퓨쳐누리 최고운영책임자(COO), 응우옌 민 부(Nguyễn Minh Vũ) 베트남 외교부 차관, 응우옌 훙 선(Nguyễn Hùng Sơn) 외교 아카데미 총장, 응우옌 티 란 아잉(Nguyễn Thị Lan Anh) 외교 아카데미 부총장, 당 깜 뚜(Đặng Cẩm Tú) 외교 아카데미 도서관장 등 양국의 고위급 인사들이 참석했다.

최영삼 베트남 주재 한국 대사는 "이 프로젝트가 베트남 차세대 외교관 양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했다. 응우옌 민 부 베트남 외교부 상임 차관은 "양국 관계의 깊이를 보여주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교사와 학생들이 스마트 도서관, 베트남-한국 전략 협력 센터,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 등 프로젝트의 구성 요소를 효과적으로 활용해 역량을 강화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업을 총괄하는 서종환 퓨쳐누리 베트남 대표사무소 소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베트남 내 ODA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는 신호탄"이라며 "디지털 도서관 시스템을 시작으로 스마트러닝 시스템, 온라인 학습평가시스템, 학술정보지원시스템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퓨쳐누리는 베트남을 중심으로 말레이시아, 태국,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 전역으로 글로벌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출처 : 머니투데이  김태윤 기자 2025.04.29. https://www.mt.co.kr]

기사전문보기
화살표

추정호 퓨쳐누리 대표가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5 제11회 대한민국 산업대상'에서 '전자도서관시스템' 부문으로 'K-디지털혁신대상'을 비대면 수상하고 기념사진을 촬영 중이다.

 

퓨쳐누리는 30년 업력을 보유한 교육솔루션 전문기업이다. 전자도서관시스템, 온라인 평가시스템, 학습관리시스템(LMS) 등의 분야에서 온프레미스(On-premise) 및 클라우드 기반 제품을 개발∙공급·서비스하고 있다. 국내외에 약 600개의 전자도서관을 구축하고 100여 곳에 온라인 평가·학습관리 시스템을 설치한 바 있다.

 

[출처 : 머니투데이  김태윤 기자 2025.02.27.   https://www.mt.co.kr]

기사전문보기
화살표

국내외 대학·공공·전문도서관 등 600여 도서관에 전자도서관 시스템을 구축한 솔루션 전문 기업 퓨쳐누리(대표 추정호)가 최신 전산 환경 및 전자도서관 서비스 트렌드 변화에 맞춰 SaaS (Software as a Service) 기반 통합형 전자도서관 솔루션 TULIP+를 개발 완료하고, 클라우드 서비스인증(CSA)과 보안인증(CSAP)을 취득해 본격적인 솔루션 보급 확산에 나선다고 밝혔다.
 

TULIP+는 기존의 일반 설치형 시스템과 달리 클라우드 환경의 구독 서비스 형태로 사용할 수 있어 시스템 운영을 위한 인프라의 구축과 유지관리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으며, 사용 도서관의 규모와 환경에 따라 손쉽게 설정이 가능한 시스템이다.

특히 그간 축적된 방대한 시스템 모듈과 기능을 MSA (Micro Service Architecture) 구조로 세분화해 모든 도서관에서 사용하는 기본 서비스를 LMS (Library Management Service)와 LPS (Library Portal Service)로 구성해 제공하고, 사용 도서관의 업무와 서비스 특성에 따라 선택적 서비스(Selective Service)를 제공함으로써 도서관별 최적화된 업무 환경의 구성과 특화된 이용자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퓨쳐누리는 출시 전부터 도서관 현장의 많은 관심이 집중된 제품으로 서비스 및 보안 인증 취득 직후부터 고객의 구독 계약이 이루어지는 등 좋은 반응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그간 퓨쳐누리 솔루션은 상대적으로 규모가 큰 도서관에 적합한 제품으로 알려져 왔는데, TULIP+의 출시로 중대규모 도서관은 물론 한 명의 사서가 근무하는 작은 도서관까지 최적의 서비스가 가능함을 적극 홍보하고 타 제품과의 차별성을 부각시켜 기존 고객의 업그레이드는 물론 신규 고객 유치를 위한 노력을 다할 생각이라고 설명했다.

퓨쳐누리는 TULIP+ 출시로 지능형 도서관 서비스 플랫폼이라는 토대가 마련된 만큼, 국내 전자도서관 선도 업체로서 입지를 강화하는 한편 현재 11개 국가, 33개 전자도서관 구축 실적을 보이고 있는 해외 시장 확산을 위해 정보기술연구소를 중심으로 준비해 오고 있는 다양한 AI & Big Data 기반 서비스와 Open Access Contents 서비스 등 차별화된 미래형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발표해 나갈 계획이다.

 

[출처 : NewsWire ,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98330]

 

 

기사전문보기
화살표

지난 9월 2일 서울 엘타워에서 ‘시즌5 제2회 기업가정신 콘서트’가 개최됐다. 올해로 10년째 이어지고 있는 기업가정신 콘서트는 7월부터 새로운 시즌을 시작하여 더욱 다양한 산업계의 CEO들을 만나고 있다.

첫 번째 강연자로 ㈜퓨쳐누리 추정호 대표가 출연했다. 30여 년간 전자도서관 분야를 선도해오며 그 저력을 바탕으로 에듀테크 시장에도 활발히 진출 중인 추 대표는, 불요불굴의 의지와 혁신 지향의 정신을 갖춘 CEO의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상세내용 기사전문 참조

 

[출처 : 한국경제TV  사업2부 정성식 PD, https://www.wowtv.co.kr/]

기사전문보기
화살표

각자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들은 우리에게 새로운 세상을 열어주는 열쇠가 되어준다. 조용한 공간에서 책장을 넘기며 우리는 작가의 생각과 감정에 공감하고, 다양한 시대와 문화를 경험하게 된다. 도서관은 낮선 지식과 새로운 생각을 키우고, 잊고 있던 감겅에 젖게 만들기도 하며, 필요한 지식들을 아낌없이 제공하기도 한다.

이러한 도서관을 더욱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효율적인 시스템을 마련한 회사가 있다. 설립 이후 20여 년 동안 도서관 전산화 및 지식정보화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국내외 수백 개의 도서관에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온 (주)퓨쳐누리의 추정호 대표를 만났다.

상세내용 기사전문 참조

 

[출처 : 핸트메이커 최미리 기자, 2024.08.07 https://www.handmk.com]

기사전문보기
화살표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서울시 유망중소기업의 해외시장 개척 및 사업화 지원을 위해 7월 9일부터 7월 13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를 방문해 ‘하이서울로드쇼 in 자카르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자카르타는 인도네시아의 수도로 서울과 같이 경제적, 문화적 중심지로서, 국내 총생산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도시이다.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경제활동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금융, 서비스, 제조, 소매 부분에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틀 간의 수출 및 투자유치 상담회, 현지 중기부 등 재계 기관과 협력
SBA는 하이서울기업 20개사와 시장을 개척하고자 7월 9일에는 현지 기업 6개사를 방문하여 기업들 간 스킨십을 진행하고, 7월 10일부터 11일 양일 간에는 쉐라톤 그랜드 자카르타 호텔에서 현지 기업 50개사, VC 7개사를 초청하여 수출 및 투자유치 상담회를 개최한다. 또한 인도네시아 중기부(Ministry Cooperatives and SMEs), 상공회의소(KADIN), 경영자총연합회(APINDO) 등의 유력 유관기관 등을 방문하여 양국 기업을 위한 협력을 논의할 예정이다.

상세내용 기사전문 참고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62523

기사전문보기
화살표

과학의 놀라운 발전으로 우리는 디지털 시대를 살고 있다. 오늘날의 디지털 시대에서는 스마트폰을 터치해야 하는데, 이는 종이책 대신 디지털화된 데이터를 스마트폰에서 볼 수 있는 세상으로 변화했다. 디지털 시대에서는 디지털 도서관이 국가 발전의 원동력으로, 모든 자료를 지식으로 활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의 필수 요소로 자리 잡았다.

팬데믹으로 인한 비대면 미팅이 확산되면서 디지털 라이브러리화의 중요성을 절감하고 있는데, 이는 첨단 과학이 발전함에 따라 텍스트, 동영상, 사진, 유튜브 등 대용량 데이터의 초고속 통신이 가능하도록 발전되고 있기 때문이다. AI 챗GPT 시대의 현대인들은 디지털 자원을 활용하여 생각을 공유하며 시간을 절약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더욱 빠른 초고속 통신을 원하고 있는 현대 사회에서 디지털 도서관은 이러한 인프라를 기반으로 국가의 지식 생산성을 향상시키며 국력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퓨처누리는 1990년부터 디지털 도서관의 흐름을 읽고, 도서관 자동화 시스템을 개발하기 시작했다. 그들은 30년 이상의 컴퓨터 디지털화 경험을 통해 성장하며, 국내외의 다양한 도서관에 디지털 사업을 성공적으로 확장해왔다. 특히,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콜롬비아, 네팔, 몽골, 루마니아, 태국 등 8개국가에서도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2016년에는 디지털 채점을 포함한 스마트 러닝 사업으로 해외 원격 비대면 교육 및 시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양자 컴퓨터와 초전도체, 그리고 AI의 챗GPT 활용 없이는 뒤쳐질 수 없는 시대가 도래했다. 특히, 디지털 시대의 컨텐츠 대용량, 초고속 통신이 가능한 데이터에 대한 지식 디지털화는 필수적이다. 이러한 환경에서 빠른 초고속 통신은 국가 생산성과 연결되어 있으며, 퓨처누리는 이를 감안하여 일본의 아시아 정보 시스템과 협업하여 약 800개의 일본 대학에서 필요한 자산을 제공하여 일본의 성장과 생산성 향상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스마트폰 모빌리티 시대에 학생들은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오프라인 도서관을 방문하는 대신 원격 학습 및 훈련을 통해 쉽게 디지털 도서관에 접근할 수 있다. 이런 상황에서 디지털 도서관은 이전보다 더 중요해지고 있으며, 디지털 도서관 솔루션은 미래를 위한 국가 지식 생산성 구축에 적합하다.

TULIP은 HTML 기반으로 100% 웹 기반 시스템으로, OS나 브라우저에 관계 없이 사용 가능하며 국제 표준을 준수하여 다국어 입출력이 가능하도록 세계화를 구현했다. 또한, 다양한 도서관과 기관에 맞는 설정기능을 제공하여 통합된 화면 구성과 자유로운 업무 접근성으로 비전문가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템플릿 기능을 통해 특수 수집 기능(학위 논문, 연구 보고서, 회의록 등)을 활용한 전문 데이터의 쉬운 관리와 편리한 인증 기능을 지원한다. Acquisition, Catalog, Circulation, Common 모듈로 구성된 TULIP은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TULIP은 다양한 형태나 종류, 분류된 아이템이나 멀티미디어 콘텐츠에 대한 메타 데이터를 콜렉션화 해서 생성하며 정보 탐색이나 개인정보와 연동하여 통합된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하다. 디지털 혁명시대에 요구되는 빅데이터, AI, IOT(사물인터넷)등의 기술을 적용한 이용자 서비스 중심의 가장 진보된 통합형 전자 도서관이며 다양한 부가서비스 시스템을 제공한다. 이 기능들은 언제 어디서나 사용자들에세 인터넷을 통해 쉽게 접근할수있는 환경을 제공하므로서 디지털 도서관의 지형을 재 정립하고 있다. 


출처 : Korea IT Times(https://www.koreaittimes.com)

기사전문보기
화살표

국내 도서관 솔루션 전문 기업 퓨쳐누리(대표 추정호)가 태국에서 영업 및 마케팅 확대, 현지 기술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WiseRF(대표 가브리엘)와 에이전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말레이시아에 본사가 있는 WiseRF는 말레이시아는 물론 태국,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에서 RFID를 기반의 최첨단 보안 시스템 및 자동화 소프트웨어 등 도서관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는 도서관 전문 업체다.

이번 계약을 통해 WiseRF는 태국 내에 이미 구축한 영업력과 서비스 인지도를 활용해 퓨쳐누리의 제품, 특히 통합형 전자도서관 솔루션 ‘TULIP/TULIP-WEB’과 온라인 평가시스템 ‘Neo-Test’ 등에 대한 영업·마케팅을 확대하고, 현지 기술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퓨쳐누리 추정호 대표는 “태국의 전자도서관 소프트웨어 시장은 주로 외국산 소프트웨어가 점유하고 있다”며 “이런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기 위해서는 기존 구축된 영업력 및 우수한 제품 이미지를 보유한 도서관 솔루션업체가 필요하다는 판단에서 WiseRF와 계약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퓨쳐누리와 WiseRF의 협력에 따른 상승 효과로 더 많은 고객을 확보할 것을 기대하며, 태국 외 다른 동남아 국가로도 적극적으로 시장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며 “이번 계약은 해외 진출을 통한 고객 및 매출 확대라는 퓨쳐누리의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투자의 하나이며, 앞으로 이런 해외 진출을 더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K글로벌타임스(http://www.kglobaltimes.com)

기사전문보기
1 2 3 4